​ 제4회‘글로벌 청소년 이중언어 진행·앵커대회’ 시상식,중전에서성황리에 막내려

发布时间:2026-07-11浏览量:10


(통신원진리나(陳莉娜))6월 6일저녁,중국전파대학(中國傳媒大學)이주최하고 국제전파학원(國際傳播學院)이주관한 제4회‘글로벌 청소년 이중언어 진행·앵커대회’ 시상식이 중전대학 강당에서 성대히 개최되었습니다.장수팅(張樹庭)총장,차이젠핑(柴劍平)부총장,소말리아 및 포르투갈주중 대사관 외교관,중국외문국(中國外文局)관계 책임자가참석하여 수상 대표들에게 시상하였습니다.

금번대회는 ‘나의 중국 이야기’를 주제로,우수한 이중언어진행 및 앵커 인재를 발굴·육성하고이중언어 방송 문화를 확산하며,문화 간 대화와세계 문명 상호 학습을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대회는 2026년1월부터전 세계를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하기 시작하여 4월15일마감되었으며,총 28개국645명의선수가 적극적으로 참가하였습니다.1차 심사와 자격검증을 거쳐 605편의작품이 본심사에 진입하였습니다.참가 선수는 국내외191개학교 및 전문 기관에서 온 것으로,작품은 30개언어를 아우르며,대회의 폭넓은국제적 영향력과 다양성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국제전파학원전문가들의 엄격한 여러 차례 심사를 거쳐,이번 대회는 각종상을 선정하였으며,총 83명의국내외 청년 선수가 수상하였고,10개 기관이 우수조직상을수상하였습니다.시상식 현장에서는분차례 시상이 이루어졌으며,중국과 외국 귀빈,업계전문가,학원 지도자가 각급수상자 및 우수조직 기관에 시상하였습니다.시상 기간 동안우수 참가작품이 상영되었으며,참가 선수들의참신한 창작 의도,뛰어난 표현력,유창한 이중언어구사 능력은 글로벌 청년의 뛰어난 전문 소양과 국제전파역량을 잘 드러내어 현장에서 끊임없는 박수갈채를받았습니다.

이번시상식의 문화공연은 다채롭고 깊은 의미를 담고있었습니다.개막식에서는중국잡기단(中國雜技團)이대표작 ‘교화단-집체공중제비’(《俏花旦-集體空竹》)를선보여 전통 희곡 동작과 잡기 기술을 하나로 융합함으로써중국 우수 전통문화의 독특한 매력과 예술적 감흥을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시상식 말미에는국제전파학원다언어 합창단이 교가‘캠퍼스에는 한 줄의 젊은 포플러 나무가있다’(《校園裏有一排年輕的白楊》)를여러 언어로 부르며,청춘의 목소리로중국과 외국 청년이 함께 꿈을 쫓고 국제전파 사업에깊이 전념하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알려진바와 같이,‘글로벌 청소년이중언어 진행·앵커대회’는 2023년창설된 이래로 이미 4회를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이 대회는 계속해서오대주의 청년 역량을 모으고,글로벌 청년이다언어 시각으로 진실하고 입체적이며 전면적인 중국이야기를 전하도록 장려하며,문화 간 교류 속에서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를 증진시키며,지속적으로 국제전파분야에 국제적 시야와 소양을 갖춘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있습니다.


금번대회는 인공지능 발전 추세에 발맞추어,지능 기술을 대회운영에 깊이 융합하여 다언어 간 소통 장벽을 효과적으로해소하였고,글로벌 청년에게고품질의 전문적인 이중언어 실습 플랫폼을 제공하였습니다.이번 시상식은 대회성과를 집중 조명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학교가 국가 국제전파전략에 부응하고,AI로 인재 양성모델을 혁신하며,복수언어 국제전파인재를 육성하고,중국과 외국 문명교류와 상호 학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중요한성과이기도 합니다.


편역:봉걸

조판:李玲賢

교신:鄭梅,范柳

심사:於然,杨中天


(数据截止到2026年07月11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