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원천리나(陳莉娜))5월31일,산둥사범대학(山東師範大學)창칭후(長清湖)캠퍼스에서제4회중한우호전국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결승전이성황리에막을내렸다.이대회는산둥사범대학외국어학원,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관광공사가공동주최하였으며,전국고교한국어전공및관련전공학생들을대상으로하는고수준언어경연이다.중한청년교류와상호이해,문화적우호증진을목표로하며,신시대대학생의외국어종합소양을보여주는장이다.지도교수정메이(鄭梅)와양지류(楊吉柳)의세심한지도아래,조신영(趙新瑩)과이세걸(李世傑)두학생은대회준비에적극적으로임했다.연설주제에대해반복적으로자료를조사하고원고를다듬으며내용,논리구조,언어표현을여러차례수정·보완하였고,한국어발음,억양조절,감정표현,무대연출에대한체계적인훈련을통해종합발표능력을지속적으로향상시켰다.이번대회에는전국51개대학에서313명의참가자가출전하였고,예선과본선을거쳐치열한경쟁끝에최종15명만이결승진출자격을얻었다.조신영과이세걸두학생은탄탄한한국어실력과뛰어난종합능력으로결승에동반진출하였으며,중국전매대학교(中國傳媒大學)은이번대회에서두명의결